유연석, '백상'서 이순재 보고 오열한 이유 밝혔다…대학시절 특별한 인연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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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백상'서 이순재 보고 오열한 이유 밝혔다…대학시절 특별한 인연 ('틈만나면')

뉴스컬처 2024-05-28 13:5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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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유연석이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이순재의 무대를 바라보며 오열할 수 밖에 없었던 남다른 이유를 털어놓는다.

28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6회는 틈 친구로 배우 차태현이 출격해 2MC 유재석, 유연석과 국립 한글 박물관과 보광초등학교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며 틈 많은 절친 케미를 발휘한다.

'틈만 나면,'. 사진=SBS
'틈만 나면,'. 사진=SBS

앞서 유연석은 백상예술대상에서 이순재의 특별 무대에 기립박수와 함께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은바 있다.

유연석은 "이순재 선생님이 대학 은사님이다. 최근 백상 때 특별 무대로 연극 '리어왕'의 대사를 하셨다"라며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리어왕' 공연을 했는데 그때 이순재 선생님이 지도 교수셨다"라고 특별한 사제지간임을 공개한다. 이어 유연석은 "아흔이 되신 선생님이 무대를 하고, 객석에서 바라보는데 너무 감동적이고 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서 울었다"라고 밝혔다.

또다시 울컥한 유연석을 향해 차태현은 "남들이 보면 대상 받았는 줄 알겠어"라며 농담을 던져 따뜻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연석은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되는 유재석 저격수의 면모를 폭발시킨다. 유연석은 유재석을 향해 "형 앞니가 탐스러워"라고 돌출입을 언급하는가 하면, "형 앞니로 면을 끊을 수 있어요?"라며 장난기를 발동시켜 유재석을 당황하게 해 폭소를 더한다.

이에 유연석의 솔직한 면모와 거침없는 활약이 갈수록 더해지는 가운데 안방극장에 웃음바다를 선사할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의 찐친 케미가 담길 '틈만 나면,'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틈만 나면,' 6회는 28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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