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수안보 플랜티움’ 첫 삽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충주시, ‘수안보 플랜티움’ 첫 삽

중도일보 2024-05-28 12:42:03 신고

3줄요약
충주시청
충주시청.

충주시 온천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안보 플랜티움'이 첫 삽을 떴다.

시는 28일 조길형 충주시장, 박해수 충주시의회 의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안보 플랜티움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다.

수안보 플랜티움은 수안보 온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추진됐다.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수안보면 온천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4층(연면적 5313.33㎡) 규모로 조성된다.

또 숙박객실(20실), 사우나, 야외온천장, 테라피존, 식당, 스마트팜, 카페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다.

수안보 플랜티움은 2025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수안보 플랜티움은 수안보 온천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사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