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28일 자사의 블록버스터 신작 MMORPG ‘레이븐2’의 사전 다운로드를 금일 오전 11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넷마블 제공
오는 29일 오후 8시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실시하는 ‘레이븐2’의 사전 다운로드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사이트에서는 PC 버전을 사전 설치할 수 있다.
‘레이븐2’는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인 ‘넷마블 커넥트’ 앱을 통해 넷마블 런처로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은 ‘넷마블 커넥트’ 서비스로 인게임 내 위기 상황 발생 시 실시간 알림 수신과 공식 커뮤니티의 각종 소식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레이븐2’는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고, 사전등록자 수 1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레이븐’ 팬들은 물론 국내 MMORPG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넷마블은 호응에 보답하고자 ‘레이븐2’ 공식 포럼·유튜브 채널·카카오 채널 등을 통해 언팩 영상,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 로드맵 등 상세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이용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레이븐2’는 캐릭터명 사전 선점을 진행한 3개 월드 외에 신규 월드 케럼, 테라를 추가해 총 5개 월드 30개 서버와 함께 오는 29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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