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기대감 증폭, 장대한 서사 시작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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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기대감 증폭, 장대한 서사 시작 알린다

경향게임스 2024-05-28 11:13:02 신고

넥슨과 네오플의 하드코어 액션 RPG 기대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이 지난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2차 FGT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테스트 참가자들의 각종 반응이 알려지며 신작이 가진 스토리와 게임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넥슨 제공 사진=넥슨 제공

‘카잔’은 ‘DNF 유니버스’의 다중 우주라는 설정을 채택해 기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스토리와 결을 같이 하면서도 그동안과는 다른 에피소드를 선보이고자 하고 있다. ‘던파’의 본격적인 IP 확장을 알리는 첫 걸음으로, 흡입력 있는 서사를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주인공 카잔이 원작 속 ‘버서커’의 시초라는 설정에도 많은 관심이 모인다. 또한, ‘던파’ 속 버서커의 상징이자 시나리오상 핵심적인 기능을 하는 ‘카잔 증후군’은 펠 로스 제국의 대장군인 주인공 카잔이 만든 저주다.
제국을 승리로 이끈 영웅으로 추앙받던 카잔과 오즈마가 황제의 눈 밖에 나며 모든 것을 잃고 몰락한다는 스토리로 카잔이 지닌 분노의 근원이 된다. 몰락한 영웅인 두 인물의 복수 서사는 ‘던파’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실제로 ‘카잔’과 ‘오즈마’의 이야기로 구성된 ‘혼돈의 오즈마 레이드’는 던전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네오플은 이처럼 깊이 있는 서사가 유저의 공감을 이끌고,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 집중했으며, 싱글 패키지 형식으로 개발 중인 ‘카잔’을 통해 스토리의 깊은 전개와 주인공 자체에게 몰입할 수 있는 서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게임 내에서는 기존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작과 달리 추방 도중 들이닥친 눈사태로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시점에서부터 이야기가 그려지며, 플레이어는 귀신 ‘블레이드 팬텀’의 힘을 빌려 버서커로 거듭난 ‘카잔’이 되어 치열한 전투와 복수극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완성도 높은 하드코어 액션을 위해 버서커라는 콘셉트에 걸맞는 묵직하면서도 역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했으며, ‘던파’ 특유의 조작 쾌감과 3D 셀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을 더해 독창적인 게임성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카잔’ 윤명진 PD는 “카잔은 명확하면서도 깊이 있는 서사를 지닌 인물로, 게임을 진행하며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최초의 버서커가 선보일 대서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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