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28일 새로운 장르 특별 할인에 돌입했다. 올해 최고의 깜짝 히트작 ‘팰월드’를 비롯한 대세 장르,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 축제가 수많은 인기작 할인과 함께 이용자들을 찾았다.
사진=스팀
스팀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 축제는 28일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진행된다. 스팀이 정의하는 오픈월드 생존 제작 게임은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 무엇인가를 만들어 나가는 게임’으로, 이번 할인에는 이에 부합하는 각종 스테디셀러들이 대거 포함됐다.
할인 품목으로는 먼저, 지난 1월 얼리억세스 버전을 선보인 후 기록적인 흥행을 연출했던 포켓페어의 ‘팰월드’가 10% 할인을 진행한다. 각종 장르 대표 인기작들 또한 대거 행사에 포함됐다. ‘러스트’의 50% 할인, ‘프로젝트 좀보이드’ 33%, ‘서브노티카’ 50%, ‘더 포레스트’ 75%,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30%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노 맨즈 스카이’ 50% 할인, ‘데이즈 곤’ 75% 할인, ‘켄시’ 60% 할인 등 생존보다도 탐험과 전투, 성장 등에 많은 비중을 든 각종 장르 인기작들의 대규모 할인 또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팀에서는 오는 6월 10일부터 신작 소개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에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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