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남', 영호 아니었나…20기 정숙 "인간 자체가 별로"→오열 ('나는 SOLO')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뽀뽀남', 영호 아니었나…20기 정숙 "인간 자체가 별로"→오열 ('나는 SOLO')

뉴스컬처 2024-05-28 10:08:53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핫걸' 정숙이 오열한다.

2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정숙과 영호의 심상치 않은 반전 기류가 공개된다. 

'나는 솔로'.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사진=ENA, SBS PLUS

앞서 정숙은 "너 같은 남자는 없어" "영호님 밖에 남자로 안 보여"라고 영호를 향한 '폭풍 직진'을 이어왔다. 하지만 '솔로나라' 3일 차 밤, 정숙은 돌연 영호가 없는 자리에서 "난 (영호님) 필요 없어"라고 불만을 터뜨리는가 하면, 자신을 달래러 온 솔로남녀들에게 "진짜 오늘 끝낼 거야" "너무 기분이 나빠"라고 하소연하면서 '폭주'를 시작한다. 

심지어 정숙은 "인간 자체가 별로인 것 같아"라고 영호에 대한 날 선 발언을 서슴지 않더니 "어이없고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며 그에게 실망했음을 털어놓는다. 또한 정숙은 "이 사람이랑 잘 안될 수도 있겠다"라고 '로맨스 종결'까지 염두에 둔 듯한 말로 데프콘- 이이경-송해나 3MC를 깜짝 놀라게 한다. 

잠시 후, 정숙은 감정에 북받쳐서인지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더니 끝내 펑펑 오열한다. 늘 밝고 당찬 모습을 보여줬던 '핫걸' 정숙이 왜 갑자기 급격한 심경 변화를 일으킨 것인지, 영호와의 반전 기류 전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정숙과 영호의 위태로운 러브라인은 29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