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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유원희 한국예술행정협회 회장과 회원들이 김태관 제주문화예술진흥원장과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사진=한국예술행정협회 제공) |
이번 세미나 첫날에는 박태희 인천시티발레단 단장이 연사로 나서 현대무용의 기원과 역사와 관련한 내용을 전달하고 둘째날은 김태관 제주문화예술진흥원 원장의 ‘문화예술의 융복합 과제’를 주제로 한 특강과 회원간 다양한 토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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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유원희 한국예술행정협회 회장이 제주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예술행정협회 제공) |
김남호 기자 issue3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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