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인격모독, 가스라이팅,적은 월급 등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자
그는 아내와 직접 나와 우선 사과하고
조목 조목 반박하는 영상을 공개해
이후 강형욱 훈련사가 운영하는
'보듬TV'엔 응원글이 쏟아졌고
구독자수가 논란전에 207만명이던 것이
이후 210만명으로 늘어나.
비슷한 시기 영양지역 비하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피식대학'은
구독자수가 논란 이후 20만명이 줄어
강형욱 훈련사와 대비돼
어쨌든 퇴직직원들의 불만으로 시작된
이번 싸움은 강형욱 훈련사를 지지하는
응원이 더 많은 것으로 판명나.
퇴직 직원들이 주장한
자신들을 감시하기 위한 CCTV설치는
개들을 살펴보기 위한 것이었고.
명절때 개 배변 봉투로 스팸을 가져간 것도
주문을 잘못해 과도하게 와
직원들에게 양해하고
맘껏 가져가라고 했다는 해명 등
강형욱 훈련사의 사과와 진정성이
더 공감을 얻었다는 의미로 해석돼.
특히 요즘 세태는 사장 갑질보다
직원 갑질 더 한것 아니냐는
문제제기도 나와.
댓글중에는 "선배들한테 배우려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도 않고
쉽게 돈벌궁리만 하고
대접 받으려고만 하고...."라며
MZ세대의 행태를 지적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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