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김혜윤, 종영 소감…“외유내강 솔이와 함께해 행복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선업튀’ 김혜윤, 종영 소감…“외유내강 솔이와 함께해 행복했다”

브릿지경제 2024-05-28 09:18:57 신고

3줄요약
0000394575_001_20240528082913705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혜윤이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28일 김혜윤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사계절을 솔이와 함께 보냈다. 솔이를 연기하는 시간 모두 즐거운 기억들이 가득해 참 행복했다”며 “이제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지만 제 마음속에 항상 기억될 솔이를 사랑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외유내강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긍정적이고 밝은 솔이를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솔이를 연기하는 동안 배우 김혜윤뿐만 아니라 사람 김혜윤으로서도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선재 업고 튀어’를 사랑해 준 모든 분들께, 그리고 임솔을 사랑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더 다양한 역할로 인사드릴 테니 많이 기대하며 기다려 달라”고 덧붙였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톱스타 ‘류선재’(변우석 분)와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간 ‘임솔’(김혜윤 분)의 이야기를 그린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로, 오늘 오후 8시 50분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전날 방송된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3%,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3%, 최고 6.0%까지 치솟아 수도권과 전국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김세희 기자 popparrot@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