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랑한 BMW의 재탄생! 감성 미친 레트로 모델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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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랑한 BMW의 재탄생! 감성 미친 레트로 모델의 정체는?

M투데이 2024-05-28 08:37:12 신고

[M투데이 임헌섭 기자] 독일 코치빌더 에스텔라(Estella-Fahrzeugtechnik GmbH)가 BMW의 2인승 로드스터 모델 Z4(G29)를 기반으로 제작한 레트로 모델 '텐더 5.7'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단 15대 한정 생산되는 이 차량은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소유했던 BMW 507 로드스터 복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텐더 5.7이라는 차명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인기곡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에서 유래됐으며, 생산 예정인 15대의 모델은 각각 고유의 색상을 갖추고 있어 색상 예약에 있어서도 엄청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탄소 섬유로 제작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차체와 둥근 헤드라이트, 길쭉한 키드니 그릴, 펜더의 날카로운 라인은 복원 모델의 특징을 그대로 담고 있다.

실내는 디지털 콕핏과 하만 카돈 사운드 시스템을 포함해 대부분 BMW Z4에서 이어받았으나, 소유자의 취향에 맞게 개별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맞춤형 풀그레인 가죽으로 덮여 있어 각자의 개성에 맞게 탈바꿈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더 큰 터보차저와 다운파이프, 업그레이드된 배기 시스템 등을 통해 한층 강력해진 BMW Z4 M40i의 3.0L 6기통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6.2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텐더 5.7의 판매 가격은 28만8,000유로(약 4억2,650만원)부터 시작하며, 이미 15대 중 2대는 판매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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