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는 까마귀가 울면 재수없다
오늘은 이 이야기를 민담이 아닌 과학적 근거로 아라보자
제목에도 나와있는 우리의 주인공
커여운 까마귀 납시었다.
까마귀는 우리 개붕이들도 알듯이 물의 부피를 이해하고 사람들의 얼굴을 기억할 정도로 똑똑한 bird대가리이다.
그리고 옛날 마을엔 지금의 도시처럼 엄청난 수가 아닌 시골마을처럼 적은 수가 모여살았을 것이다.
그리고 까마귀는 얼굴을 외울 수 있을정도로 똑똑하니 외지인을 구분할 수 있는 애들이 있었을 것이다.
여기서 까마귀는 생각을 한다
'쟤는 어제봤고... 얘는 며칠전에봤고... 근데 저새낀 누구지????'
이런생각을 하며 자기 친구들에게
"여기 이상한놈있다!!!!!!" 하며 까악까악 울게된다.
근데 외지인이 별거냐?? 할 수 있는 개붕이들도 있을거다
근데 저땐 지금처럼
"허허 저 귀촌할라고 땅보러왔어요~" 이런 외지인이 오는게 아니라
이런 험상궂은 아재들이 친구들데리고 오는경우가 많았다...
그럼 사람들은 '까마귀쉑이 울어서 조졌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 것이
까마귀가 울면 재수가 없다는 말이 되었다고 전문가들이 추측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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