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씨는 비 맞아도 이쁘다, 그치?
사초들 끝에 달린 빗방울은 진짜 구슬 같네.
아니 배풍등은 밖에서는 이렇게 잘 크는데 집에 데리고만 들어오면 비리비리해져...
노숙이 체질인 아이인가봐.
여긴 매실이 튼실하다.
우리 집은 올해 매실 꽃 피었을 때 비가 좍좍 내려 벌들이 출근을 못했숴.... 매실 없다....
뜰보리수는 파는 열매가 아니니까 뭔가 희귀한 느낌이야.
이건 앵두나무려나? 귀엽다.
비 맞는 클레마티스.
뭔가 분위기있네.. ㅎ
너무나 이쁜데, 이쁜거 아는데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의아하기도 하고 참으로 다행이기도 해.
어째서 그럴까나?
색도 딱 내가 좋아하는 계열인데? 이상하네..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는 금낭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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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거미야, 빨래 걷어라~
배추흰나비라고 하지만 생각보다 하얗지는 않아, 노란 빛이 많이 도는데?
아니, 비가 오면 비를 피하지 왜들 저렇게 비를 맞고 있지?
하다못해 잎사귀 아래쪽에 붙어도 될 것 같은데...?
달팽이 넌 좀 귀여운 척 하지마!
시무룩... ㅋㅋ
비오는 날의 저수지 풍경을 꽤 좋아해. 멋지잖아?
저 멀리 나무 위에 앉은 새, 너무 늠름한데? 매 같은 건가...?
아....아닌...데?
아니.. 비둘기가 이렇게 멋질 일..? ㅋㅋ
매일 아스팔트 위를 뒤뚱거리며 날지도 앉고 걸어 다니는 애들 보다가 이렇게 자연 속에 있는 모습 멋지네.
자, 이제 저녁먹자. ㅎㅎ
식물 갤러리
비오는 날
비오는 날은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감성을 불러일으킵니다. 비오는 날의 촉촉한 공기와 독특한 분위기는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합니다. 비의 소리와 함께 걷는 것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의 평화를 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같이 걷기
같이 걷기는 관계를 돈독히 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함께 걸으면서 나누는 대화는 서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걷기는 심장 건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감성적인 시간
감성적인 시간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비오는 날 같이 걷기와 같은 순간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됩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감정들로 인해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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