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 예전에 예능보고 느낀점
예전에 예능에서 정주리라는 개그우먼이 나왔었는데
벌레가 나오니깐 막 울면서 무섭다고 했었음
근데 옆에 있던 남자출연자가
“OO(이쁜 여자연예인)도 가만히 있는데 너가 왜 난리냐”
이렇게 말했음
그걸 듣고 정주리가
“나도 무서워요. 못생겨도 여자에요” 울면서 말했음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좀 그랬음
나도 예전엔 외모에 대한 선입견이 조금 있었는데
이걸보고 외모로 사람을 판단 안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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