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27일 오후 10시 39분께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과 충현동 일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약 45분 만인 오후 11시 25분께 재개됐다.
한국전력과 서대문구청에 따르면 이삿짐 사다리차가 전선에 접촉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정전으로 687세대가 불편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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