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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과 김혜윤이 '살롱드립2'에 출연한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TEO 공식 SNS에는 "우석X혜윤은 선물입니다. 살롱이 내려준"이라며 "타이밍인가? 타이밍이다! '살롱드립 뽀나스' 볼 타이밍"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 중인 변우석과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손으로 브이(V)를 그리는가 하면, 꽃받침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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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로 28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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