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도권매립지관라고앗 제20회 매립지공사-주민 합동연찬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L공사 제공 |
이번 합동연찬회는 수도권매립지 하역 현장의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을 보호하고 반입폐기물의 성상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민검사관 및 주민지원협의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사 관계자와 주민지원협의체, 하역검사 주민검사관, 공사 감독관 등 40여 명이 참가해 지역주민들의 근무 환경 및 청정한 매립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춘봉 매립운영처장은 “주민검사관들은 그간 공사 감독관과 함께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반입 관련 규정에 근거해 폐기물이 적법하게 반입될 수 있도록 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등 청정한 매립지 조성에 환경지킴이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과 김동현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하역 현장에서 고생하는 주민 검사관과 공사 감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청정한 매립지 조성을 위해 서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주민검사관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Copyright ⓒ 브릿지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