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김혜윤 "업고 튀고 싶었다"…장도연 과몰입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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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김혜윤 "업고 튀고 싶었다"…장도연 과몰입 (‘살롱드립2’)

일간스포츠 2024-05-27 20:1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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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튜브 ‘살롱드립2’ 영상 캡처

배우 변우석과 김혜윤이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보여줘 장도연 과몰입을 유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수범이들, 여기에 잠들다.. | 변우석 김혜윤 | 살롱드립 뽀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 변우석과 김혜윤이 출연했다.

장도연이 ‘선재 업고 튀어’의 팝업스토어에 대해 질문하자 변우석과 김혜윤은 동시에 “네”라고 대답하며 눈빛을 주고받아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에 장도연은 “마음이 잘 맞는다. 어제 통화했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시청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변우석은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끝나면 너무 재밌다고 보내준다. 전에도 해주시긴 했는데 농도가 더 진해졌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유튜브에서 드라마 리액션 영상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다른 분들은 방송을 이렇게 즐기고 있네’하며 실감한다”고 답했다.

장도연이 서로 업고 튀고 싶은 순간에 대해 질문하자 변우석과 김혜윤은 서로 얼굴을 가까이하며 눈을 맞춰 설렘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화소 좋은 TV로 ‘선재 업고 튀어’ 보는 기분”이라고 말하자, 변우석과 김혜윤은 “그냥 대화한 것일뿐인데”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너네 사귀지? 맞지? 한 차에서 내렸지?”라며 변우석과 김혜윤을 몰아갔다.

김혜윤은 “실제로 찍으면서 (변우석이) 진짜 든든하다. 멋있다는 감정이 느껴진 장면이 있다”고 말하자 변우석은 “기억 났다. 임솔을 위해서 배 아프다고 버스를 대신 세워달라는 장면”이라고 답했다. 변우석은 “우리가 거의 10~11개월 촬영했는데 혜윤이가 거의 9개월을 울었다. 그렇게 감정을 줄 때마다 너무 잘 느껴진다. 그 때마다 업고 튀고 싶었다”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변우석과 김혜윤에게 서로 번호를 어떻게 저장했냐고 묻자 각각 ‘변우석 오빠’, ‘김혜윤’ 등 평범한 이름으로 저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혜윤은 “별명으로도 몇 번 했었는데 급할 때 못 찾는다”고 답했다. 변우석은 김혜윤을 ‘춤신쏠’로 저장하고 싶다고 밝히고 김혜윤에게는 ‘거진 2미터’로 저장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종영을 2회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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