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 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2기 모집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 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2기 모집을 시작했다. ⓒ 컴투스
컴투스 플레이어는 지난 2019년 첫 출발을 알렸다. 컴투스 그룹과 게임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콘텐츠로 컴투스 그룹의 다양한 소식을 알린다.
이번 모집은 PD(영상 촬영·편집)와 디자인(웹툰 등 디자인 콘텐츠 기획)으로 나뉜다. 각 분야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장비 활용 능력과 관련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참여자를 선정한다.
게임 산업에 흥미가 있느 국내 거주 대학생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내달 4일 오전 10시까지 컴투스 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참가 신청 서류와 함께 직접 제작한 작업물 또는 콘텐츠 기획서 등 자유 양식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컴투스 플레이어는 컴투스 그룹 본사에서 오는 7월5일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채용 관련 콘텐츠 기획·제작 △사내·외 행사 취재 △현직자 인터뷰 등 활동을 영상과 기사 콘텐츠로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컴투스 채용 블로그, SNS,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컴투스 그룹은 서포터즈 참여자들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명함, 단체복, 수료증 등을 제공한다. 월별 우수 플레이어를 선정해 시상도 할 계획이다.
활동 중 제작한 모든 콘텐츠는 지원자들이 향후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자를 명시한다. 만약 수료자가 컴투스 그룹 채용에 응시할 경우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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