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김소현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는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현장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천안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난 23~25일 열렸다. 현장 체험을 통해 광주대 청소년상담·평생교육학과 학생들은 진로체험존, 마음건강존, 창의예술존, 천안특화존, 디지털역량존, 특별부스, 독립부스 등 다양한 부스를 체험했다.
학생들은 “청소년시설 및 단체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부스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 “부스 운영을 위한 직무역량을 탐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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