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LA TULIPE
이미 '소희 향'으로 유명한 제품. 튤립을 그대로 넣은 것처럼 생화 향이 폴폴 난다는
바이레도의
라 튤립. 소희는 샤워 젤, 보디로션, 핸드크림까지 모두 애용할 정도로 이 향을 사랑해 다른 향수를 살 때도 라 튤립과 어울릴지를 생각한다고.
#프레데릭 말 EN PASSANT
라일락의 향긋함, 오이의 상큼함, 머스크의 따뜻함이 탁월하게 조화된
프레데릭 말의
엉 빠성. 라일락 뒤로 느껴지는 부드러운 잔향이 매력적이라 가을과 겨울엔 이 향이 유난히 생각날 정도다. 앞서 소개한 라 튤립을 메인으로, 엉 빠성은 다리 쪽에 뿌려 아래부터 향이 올라오는 걸 좋아한다고.
#불리 LA BALGNEUSE
목욕 후 느껴지는
비누향과 살 냄새를 향수로 만든 느낌이라는 이 향수! 아침에 운동할 때면 종종 이 향수를 뿌리는데, 운동하는 내내 뽀송뽀송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지만 다른 향수와 비교했을 때
지속력이 짧은 것은 아쉽다고.
#엑스니힐로 LUST IN PARADISE
핑크 작약 향이 가득한
엑스니힐로의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는 한마디로 소개팅 필승템! 그도 그럴 것이 플로럴 계열을 베이스로 화이트 시더우드, 머스크가 조화돼 잔향은 마치 향긋한 살 냄새처럼 느껴진다.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