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金' 구본길,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한달에 4번 만나…동거인 따로 있다" ('동상이몽2')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펜싱 金' 구본길,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한달에 4번 만나…동거인 따로 있다" ('동상이몽2')

뉴스컬처 2024-05-27 16:22:59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과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가 '동상이몽2'에 첫 등장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2024 파리올림픽 특집에서는 금메달 3연패 도전을 앞둔 '펜싱 국가대표' 구본길과 그의 아내가 출연한다.

'동상이몽2'. 사진=SBS
'동상이몽2'. 사진=SBS

이날 구본길은 아내와 '15개월' 아들을 처음 공개한다. 특히 아내 박은주는 7월 '파리올림픽' 시기에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구본길은 "둘째에게 꼭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주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앞서 구본길은 첫째 아들에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겨준 바 있어 '레전드 현역'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2024 파리올림픽'을 앞둔 '뉴 어펜져스'의 훈련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훈련을 위해 지난 도쿄 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인 구본길, 오상욱과 '펜싱 신예' 박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올림픽을 방불케하는 실전 대결을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구본길은 후배들을 리드하고, 노련한 경기 스킬을 보여주는 등 '남자 펜싱 주장'으로서 믿음직한 모습을 보이며 모두의 감탄을 이끌었다. 과연 '카리스마 주장' 구본길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결혼 6년 차' 구본길 아내 박은주는 "남편과 한 달에 4번 본다"며 선수촌 훈련 중인 남편보다 더 오래 같이 산 '동거인'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매일 같이 살고 싶다"고 깜짝 발언을 해 사랑꾼 남편 구본길마저 당황케 했다. 아내 박은주와 한 집에서 거주 중인 동거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레전드 현역' 펜싱 국대 구본길의 남편, 아빠로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아내 박은주는 사랑꾼 남편 구본길을 향해 "오답투성이다" "중학생 같다"고 폭로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다. 선수촌에서 2주 만에 귀가한 구본길은 시종 드러누워 바닥과 한 몸이 되는 것은 물론, 아들만 챙기는 아내에게 질투 섞인 서운함까지 표했다.

이런 '레전드 국대'의 반전 행동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남편'과 '국가대표' 구본길의 '이중 생활'은 오늘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