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길 아내 승무원 시절 사진 나이차이 직업 공개 깜짝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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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 아내 승무원 시절 사진 나이차이 직업 공개 깜짝 놀라

더데이즈 2024-05-27 15:40: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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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의 아내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직업과 나이 등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

 

 

올해 나이 35세인 구본길은 2019년 10월 12일 현재 와이프 박은주와 결혼했다. 구본길의 아내 박은주는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살로, 아내가 연상이다.

구본길은 과거 한 프로그램을 통해 "클럽에서 놀다가 만났다, 처음 만난 날은 연락처 없이 헤어지고 2년이 흘렀다"며 이후 SNS를 통해 아내를 우연이 보고 연락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1년이 또 흐른 뒤에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고.

당시 그는 "서로 공허했던 시기였던 것 같다. 편하게 만나다가 한 달 뒤 '우리 한번 진지하게 만나볼까?'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꽃미남 국가대표로 '펜싱 F4'로 불렸던 구본길은 선수촌에서 본인 외모 순위에 대해 "TOP5 안에 드는 것 같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구본길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승무원과 결혼했다.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발표해 큰 축하를 받았다.

 

 

그는 과거 E채널 예능 '노는 브로 2'에 출연해 아내가 근무 중인 비행기에서 프러포즈한 일화를 밝혔다. 그는 "아내가 국내선 비행기로 부산에 갔는데, 아침에 몰래 부산에 가서 아내가 비행하는 서울행 비행기에 탔다"며 "아내가 '음료수 뭐 드실래요' 하길래 손 편지랑 다이아몬드 반지를 줬다"며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했다고 전했다.

구본길과 박은주 부부는 슬하에 큰아들 우주 군을 자녀로 두고 있다. 임신 중인 둘째의 출산예정일은 8월로 알려졌다. 

구본길은 2012년 런던올림픽 막내로 첫 금메달을 따냈다. 이어 2021년 도쿄올림픽 2연패를 이뤘고, 지난해 항저우 아시아게임에서 통산 금메달 6개,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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