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문화재 도둑 정체 밝힌다('함부로 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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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문화재 도둑 정체 밝힌다('함부로 대해줘')

뉴스컬처 2024-05-27 15:38: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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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김명수가 문화재 도둑 감쪽이 추적에 본격 박차를 가한다.

27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에서 야심한 밤 누군가를 뒤쫓아 산으로 향하는 신윤복(김명수 분)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이 일고 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그동안 신윤복은 가문의 사명인 밀반출된 문화재들을 되찾는 일에 몰두해왔다. 특히 일명 감쪽이라 불리는 문화재 도둑을 추적해온 그는 17년 전 성산마을에서 일어난 화재사건과 감쪽이의 연관성을 발견하며 도둑잡기에 속도를 높였다. 여기에는 클럽에서 우연히 구해준 김칠복(김병춘 분)의 증언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신윤복은 현재 김칠복을 성산마을에 몰래 들여 보호하고 있으나 그의 정체 또한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고, 김칠복을 숨겨주고 있는 여주댁(이세랑 분)도 수상한 낌새를 감지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신윤복이 늦은 시각 은밀히 집을 나서는 김칠복을 포착해 극에 새로운 긴장감이 드리워질 조짐이다.

사진 속에는 불빛 하나 없는 야심한 시각에 보따리를 들고 바삐 나서는 김칠복의 의뭉스러운 태도가 담겨있다. 신윤복은 이런 김칠복의 행동거지를 예의주시하며 은밀하게 뒤를 쫓고 어느덧 우림고택을 벗어나 산 중턱까지 다다른다. 이어 무언가를 확인한 듯 신윤복의 눈빛이 날카롭게 빛나고 있어 과연 그가 목도한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김명수의 은밀한 미행의 결과는 27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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