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경희궁 공원에서 열린 '온 가족 북웨이브 한마당'에서 독서 가족 선언식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온 가족 북 웨이브 한마당'은 '북웨이브'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북웨이브 운동은, 학생·가족·마을이 다 함께 독서하는 사회를 목표로 하는 독서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도서관과 평생학습관 22곳이 추진한 것으로, 가족 단위 참여자 및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북웨이브를 통해 전국적으로 독서 캠페인을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하루 10분씩 100일 독서 챌린지 시작'을 알리는 조희연 교육감.
이번 행사는 '파도파도(WaveWave) 재미있는 책 읽기'를 주제로 독서 문화를 장려하는 30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조 교육감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시민들과 독서하는 조 교육감.
서울 시민들과 북웨이브 참여자들이 독서하는 삶을 다짐하고 있다.
[독서신문 유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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