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대학 축제 공연으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권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아카라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연세대학교를 상징하는 스카프를 한 채 배꼽을 드러난 의상이 시선을 잡는다. 권은비는 연세대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6월 컴백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7월 6일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4'에서 공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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