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시라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청량한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쾌한 분위기의 스트릿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푸른색 셔츠와 검은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푸른색 셔츠는 그녀의 맑고 청량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와이드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한다. 여기에 블랙 로퍼를 더해 전체적인 코디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채시라는 특히나 자신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젊고 활기찬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푸른 셔츠의 소매를 살짝 롤업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다양한 패션을 소화해내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채시라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은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를 더욱 부각시킨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5세다. 2000년 한 살 연하 가수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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