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 붐, 안정환 흔적 지우기?! “오늘은 내 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푹 쉬면 다행이야’ 붐, 안정환 흔적 지우기?! “오늘은 내 섬”

iMBC 연예 2024-05-27 12:37:00 신고

“언젠가 뒤통수칠 줄 알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붐이 무인도 호텔을 운영을 준비했다.

27일(월)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기,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에서는 붐이 무인도 호텔 운영에 나섰다.

이날 무인도 호텔에 도착한 붐은 “나가기 전에 거울을 보는 게 좋으니까”라고 하며 거울을 달았다.

이어 그는 손님에게 받은 수채화 그림을 안정환이 벽면에 적은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 위에 걸며 “오늘은 내 섬이니까 내 마음이지 뭐”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이럴 줄 알았다. 언젠가 뒤통수칠 줄 알았다”라고 분노했다.

붐은 “그동안 제가 어깨너머로 배운 것들이 있으니까 펼쳐 보는 거다. 일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며 만족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섬통령’ 안정환이 무인도 폐가를 고쳐 시청자를 초대하는 ‘0.5성급 무인도 체크인 리얼리티’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 백아영 | 화면캡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