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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김밥 용기 안에 날카롭게 부러진 커터 칼 조각이 담겨 있다. 썰어진 김밥 옆에 놓인 커터 칼은 녹이 슬어 있는 상태였다.
A 씨는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배달앱 측이 아닌 직접 매장에 전화했더니 대응이 황당했다"며 "'죄송하다'는 말이 아니라 '당연히 우리 쪽에서 나올 수 없는 게 나왔는데 그쪽에서 나왔다고 하니 뭐 어떻게 해줄까요?'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ㄷㄷㄷ..
뭐 어떻게 해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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