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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포천 고속도로 처인휴게시설 조감도. 계룡그룹 KR산업 제공 |
계룡그룹 KR산업은 세종포천고속도로의 첫 번째 관문 휴게소인 처인휴게시설 운영권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계룡그룹 KR산업(회장 이승찬)이 세종포천고속도로 첫 번째 관문인 ‘처인휴게시설’ 운영권을 따냈다고 24일 밝혔다.
처인 휴게시설은 연면적 7946㎡의 상공형 휴게시설로, 첨단 서비스시설과 고급화 시설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휴게시설 입찰에서 계룡그룹은 로봇서비스, 미래형 편의점 등 운영체계 첨단화와 프리미엄 식당가 등을 제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처인휴게시설은 오는 11월 세종~포천고속도로 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게 된다.
계룡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40여 년간 오랜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 경험에서 나오는 운영철학과 고급 서비스 제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고객에게 최상의 휴게공간과 경험을 제공하여, 휴게시설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3월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행복한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취약계층 무료급식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1100 여 만원을 전달했다.
세종=윤소 기자 yso664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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