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미정 기자] 마이 러브(My Love),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아이 레이 마이 러브 온 유(I Lay My Love On You) 등 불멸의 히트곡을 부른 아일랜드 밴드 웨스트라이프가 13년만에 내한한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따르면, 웨스트라이프는 오는 7월 6~7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웨스트라이프는 1998년 결성해 전 세계적으로 55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세운 아일랜드 출신 4인조 팝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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