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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27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9분께 논산시 채운면 강경천에서 고교생 2명(18)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1명은 물에서 스스로 빠져나왔지만, 다른 1명은 하천에 휩쓸려 실종됐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시간 만에 실종지로부터 70m 떨어진 하류 지점에서 실종자를 발견했지만, 끝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장난을 치다가 하천에 빠졌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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