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는 매출 1위, ‘던파 모바일’ 중국 정벌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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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매출 1위, ‘던파 모바일’ 중국 정벌 현실로

경향게임스 2024-05-27 09:58:49 신고

넥슨을 대표하는 모바일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 모바일)’에 회사가 걸었던 기대가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최근 중국 내 정식 출시된 ‘던파 모바일’은 4년이라는 긴 서비스 지연으로 일부 우려를 사기도 했으나, 출시 첫 주말을 보냈음에도 흔들리지 않는 입지를 뽐내며 현지 시장을 정복하는 분위기다.
 

▲ ‘지하성과용사: 기원’(사진=텐센트게임즈) ▲ ‘지하성과용사: 기원’(사진=텐센트게임즈)

‘던파 모바일’은 지난 21일 중국 내 정식 출시됐다. 지난 2020년 출시 지연 이후 약 4년여 만에 이뤄진 정식 서비스로, 게임은 출시 첫날부터 몰려드는 이용자로 인한 서버 과부화 현상,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등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론칭을 맞이했다.
출시 이후 첫 주말을 보낸 현재, ‘던파 모바일’은 중국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랜 기간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의 국민게임으로 군림해왔던 ‘왕자영요’는 ‘던파 모바일’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 왕자의 자리를 내놓은 모양새다.
 

▲ '던파 모바일'은 중국 시장 정식 서비스 첫날부터 현재까지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자리를 지키기고 있다(사진=모바일인덱스) ▲ '던파 모바일'은 중국 시장 정식 서비스 첫날부터 현재까지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자리를 지키기고 있다(사진=모바일인덱스)

‘던파 모바일’을 향한 중국 현지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은 현지 애플 앱스토어 유저 평점 누적 수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7일 기준 중국 애플 앱스토어 ‘地下城与勇士:起源(현지 서비스명)’에 누적된 이용자 평가는 약 25만 2,000여개로, 이는 올해로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한 국내 ‘던파 모바일’ 구글플레이 버전 유저 평가 개수 약 44,000여개의 약 6배 가까이에 달하는 수치다
국내 ‘던파 모바일’의 경우 장기화된 서비스와 엔드 콘텐츠 수명 황혼기 등 갖은 사유로 인해 매출 상위권에서 모습을 감춘 상태이나, 중국 ‘던파 모바일’의 경우 향후 이어질 각종 신규 콘텐츠 로드맵에 힘입어 최근 인기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 중국 애플 앱스토어 내 '던파 모바일'에는 출시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약 25만개 이상 이용자 평가가 누적됐다(사진=중국 애플 앱스토어) ▲ 중국 애플 앱스토어 내 '던파 모바일'에는 출시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약 25만개 이상 이용자 평가가 누적됐다(사진=중국 애플 앱스토어)

한편, ‘던파 모바일’은 지난 2022년 3월 24일 국내 정식 출시됐으며, 현재 최고 레벨 확장 및 2차 각성, 신규 지역 및 레이드 등 하반기 대규모 콘텐츠 확장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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