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의 미스터리한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측이 15회 방송을 앞두고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류선재(변우석 분)와 이에 깜짝 놀란 임솔(김혜윤 분)의 투샷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임솔은 류선재의 살결을 바라보기 민망한 듯 그를 등진 채 티셔츠를 건네고 있다.
급기야 류선재는 임솔의 떨림을 아는 듯 모르는 듯 가까이 다가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만든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임솔은 류선재를 살리기 위해 그와의 모든 접점을 없앴지만, 잘못 전달된 시나리오로 다시 얽히며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을 알렸다. 급기야 과거 데이트를 했던 관람차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류선재가 임솔에게 선물했던 목걸이를 포착하기도 했다. 이후 류선재가 임솔 혼자 있는 집을 깜짝 방문해 상의까지 탈의한 이유는 무엇일지,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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