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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창훈 범죄예방대응과장(좌),전재희 남부경찰서장(우) 사진= 남부경찰서 제공 |
남양주남부서는 슬로건 제작에 앞서 전 직원 참여를 통해 시안을 선정하고, 범죄예방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직원 공감대 형성을 추진했다.
또한, 선정된 시안을 바탕으로 관내 우체국 택배 박스테이프, 대형 마트 전단지 등에 슬로건 문구를 홍보하여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유창훈 범죄예방대응과장은 “범죄 예방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경찰 내부에서부터 확산시켜 범죄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의 평온한 일상 확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최달수 기자 dalsu01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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