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인 가수 황영웅이 왕좌를 되찾았다.
황영웅은 ‘트롯스타’에서 5월 4주차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많은 별을 받았다. 지난 주 2위에 그쳤던 황영웅은 이번 주 다시 1위에 올라서며 저력을 발휘했다.
2024년 5월 4주차 주간랭킹에서는 황영웅이 21,817,553표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1,519,512표를 얻은 안성훈, 3위는 8,953,180표를 획득한 진욱, 4위는 7,248,044표의 송민준, 5위는 6,855,262표의 손태진으로 각각 집계됐다. 지난 주 1위였던 최수호는 6위에 랭크되었다.
‘트롯스타’ 서비스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로, 실시간 투표를 집계하여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일정 득표 이상만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트롯스타 5월 4주차 주간 랭킹 1-20위는 △ 황영웅 △ 안성훈 △ 진욱 △ 송민준 △ 손태진 △ 최수호 △ 무룡 △ 에녹 △ 송가인 △ 박성온 △ 박서진 △ 김수찬 △ 전종혁 △ 박지현 △ 나상도 △ 전유진 △ 홍자 △ 신성 △ 이찬원 △ 박세욱 순으로 집계됐다.
현재 4월 월간랭킹 결과에 따라 황영웅, 안성훈, 진욱, 김수찬, 손태진, 송민준의 광고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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