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공동 9위… 우승은 데이비스 라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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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공동 9위… 우승은 데이비스 라일리

한스경제 2024-05-27 08:07: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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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페이스북
임성재. /PGA 투어 페이스북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임성재(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톱10'에 들며 2024 파리 올림픽 출전 희망을 이어갔다.

임성재는 27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잃고도 공동 9위(4언더파 276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12번홀(파4)까지 보기 4개를 적어냈지만 14번홀(파4)과 16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으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더 센트리 공동 5위, 웰스 파고 챔피언십 공동 4위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톱10 진입이다.

이로써 다음 달 24일 세계랭킹으로 결정되는 파리 올림픽 티켓 획득 불씨를 살렸다. 임성재는 현재 안병훈과 김주형에게 밀려 파리행이 불투명하다.

데이비스 라일리. /PGA 투어 페이스북
데이비스 라일리. /PGA 투어 페이스북

우승은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데이비스 라일리(미국)가 차지했다. 그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 공동 2위 그룹(9언더파 271타)의 추격을 따돌렸다. 투어 통산 2승째다.

김주형은 공동 24위(1언더파 279타), 이경훈은 공동 32위(이븐파 280타)에 머물렀다. 김성현 역시 이날 9타를 잃는 부진 끝에 공동 61위(5오버파 285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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