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까지 용서 가능"... 배우 박주미, 연 매출 1,300억 원 달하는 재력가 남편에 애정 '과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불륜까지 용서 가능"... 배우 박주미, 연 매출 1,300억 원 달하는 재력가 남편에 애정 '과시'

오토트리뷴 2024-05-27 08:04:01 신고

3줄요약

[오토트리뷴=김민지 기자] 배우 박주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충격적인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지난 22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카라티에 새하얀 스커트를 입은 박주미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박주미는 51세의 나이에도 변함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 (사진=박주미 SNS)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박주미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을 향한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은 영상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로 큰 인기를 얻었던 박주미는 "드라마처럼 남편의 외도를 어떻게 반응하겠냐"라는 서장훈의 질문에 "극 중 남편이 딱 한 번 바람을 피웠는데, '다신 안 그럴 테니 용서해 달라'며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결국 이혼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박주미 발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박주미 발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실제로는 두 세 번은 용서 못 해줘도 한 번은 용서해 줄 것 같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KBS 2TV <연중라이브> 를 통해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고, 이 업체 연 매출은 약 1,300억 원"이라고 소개된 바 있다. 이 밖에도 박주미는 결혼 후 시부모에게 140억 원대의 대저택을 증여받은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남편 재력이면 불륜 1번 정도는 봐줄 수 있을 듯", "결혼 진짜 잘한 것 같다", "부러운 인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중견기업 <광성하이텍> 대표 외아들이자 동갑내기 사업가 이장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mj@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