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트리뷴=김민지 기자] 배우 박주미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충격적인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2일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카라티에 새하얀 스커트를 입은 박주미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박주미는 51세의 나이에도 변함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박주미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을 향한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내뱉은 영상이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미운>
당시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 로 큰 인기를 얻었던 박주미는 "드라마처럼 남편의 외도를 어떻게 반응하겠냐"라는 서장훈의 질문에 "극 중 남편이 딱 한 번 바람을 피웠는데, '다신 안 그럴 테니 용서해 달라'며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결국 이혼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결혼작사>
이어 "실제로는 두 세 번은 용서 못 해줘도 한 번은 용서해 줄 것 같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KBS 2TV <연중라이브> 를 통해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고, 이 업체 연 매출은 약 1,300억 원"이라고 소개된 바 있다. 이 밖에도 박주미는 결혼 후 시부모에게 140억 원대의 대저택을 증여받은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연중라이브>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남편 재력이면 불륜 1번 정도는 봐줄 수 있을 듯", "결혼 진짜 잘한 것 같다", "부러운 인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중견기업 <광성하이텍> 대표 외아들이자 동갑내기 사업가 이장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광성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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