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도표로 정리했다
한국
통계청의 임금근로 일자리 소득(보수) 결과를 보면
22년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임시직과 일용직을 포함한
전체 근로자 평균 소득: 353만원
중위소득: 267만원 x 12 = 3204만원
일본은 한국과 달리
자국 근로자의 임금 통계를 제대로 내고 있지 않다
조사대상 범위는
종사자 1인 이상 > 상용 1인 이상 > 상용 5인 이상
조사대상 범위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일뽕 게이들이 인용하는

일본의 중위소득 398만엔이
후생노동성의 공식 통계 여부는 차치하고
일본 국세청의 민간 급여 실태 통계조사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임시직과 일용직을 제외한 통계고
후생노동성의 임금구조 기본통계조사는.
상용 10인 이상 사업체의
파트타임 노동자와 일용직을 제외한 통계다

후생노동성의 매월 근로 통계조사는.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일용직을 제외한 통계다
상용노동자 = 일반 노동자 + 파트타임 노동자
기사에서 말하는
매월 근로 통계조사의 22년 2월분
상용노동자 평균 소득: 26.9만엔 x 12 = 322.7만엔
평균이 322.7만엔인데
중앙값이 398만엔이란 기적을 보여주고 있다
파트타임 노동자와 일용직을 제외한
일반 노동자의 중위소득을 398만엔이라 추정하고 있다
경제전문가 일뽕 게이가
일본의 중위소득은 3800만원이란 헛소리를 하는데
통상적으로 평균 소득 > 중위소득

23년 일본 상용 5인 이상 사업체의
일용직을 제외한 통계의
평균이 3683만원인데
어케 하면 중앙값이 3800만원일 수 있노?
통계와 기싸움을 하자는 거노?
중위소득은 임금 순서대로 줄을 세웠을 때
정중앙 소득을 의미하는데
일본은 열외가 많아
전체 근로자의 중위소득을 알 수 없다
조사대상 범위가 달라
일본이 매우 유리한 통계를
한국과 비교하면서
일본의 중위소득이 높다는 망상을 하고 있다
국가 간 비교 가능한 중위소득 관련 통계로
OECD의 중위 가처분소득이 있다
한국

11년부터 새로운 기준의 통계다
매년 발표하는
21년 가구 중위소득: 3209만원
일본

3년마다 발표하는 21년
등가 가처분소득의 중앙값: 254만엔 = 2647만원
21년 평균 환율 1엔 = 10.4197원
21년 한국 중위 가처분소득은
일본보다 562만원 많다
총 가계 지출액 중 식료품비가 차지하는 비중인
21년 엥겔지수는 일본 16.3%, 한국 12.8%로
일본이 높다
OECD 자료에서 한국과 G7을 비교하면

22년 물가지수는 한국 80, 일본 92로
일본이 높다
메이지 유신 갤러리
한국 중위소득
한국의 중위소득은 국가 경제의 복지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 국민소득분포의 중심값을 의미합니다. 이는 한국 가정의 경제적 상태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정책 결정에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됩니다. 중위소득은 생활수준과 소비 패턴 등을 이해하는 데에도 필수적인 데이터입니다.
일본 중위소득
일본의 중위소득은 국가의 경제적 상태를 평가하고, 사회복지 제도의 효과를 분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중위소득은 일본 국민의 생활 수준을 반영하는 지표로, 정책과 사회적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중요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중위소득 비교
한국과 일본의 중위소득 비교는 두 국가 간 경제 상태와 생활 수준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중위소득은 각 나라의 경제력, 사회 복지제도, 그리고 국민의 전반적인 생활 수준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이 데이터를 통해 두 국가 간의 경제적 차이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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