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과 중국 리창 총리 회담서
리 총리는 "중국의 '핵심 이익'에 대한
한국측이 존중할 필요성"을 언급.
중국의 '핵심이익'이란
'하나의 중국'을 언급하는 말로
대만 문제를 지적하는 것.
윤 대통령은 작년 4월
"중국이 대만 문제에 있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을 시도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를 반대한다"고 밝혀
중국의 거센 반발을 불러와.
이에 따라 한국 정부 발표문에는
양측이 대만문제를 협의했다는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중국 신화통신은
"윤 대통령이 이날 회담에서 한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한중 관계 발전에
확고한 의지를 견지하겠다고 말했다" 보도.
윤 대통령이 모호한 표현으로
립서비스한 걸
중국언론이 아전인수식으로
보도한 것이겠지요?
서울대 나오시고 사법고시 합격하신 분이
그런 말도 모르고 대답했겠어?
Copyright ⓒ 헤럴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