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양문석 당선인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우상호 4선 중진의원을 향해
"시대정신이 20년전의 기준으로
멈춰선 작자들이 민주당 전통 운운하며
원내대표와 국회의장 후보는
국회의원 몫이라고 우기며
내부총질하고 있다"고 말하며
"구태정치에 맛이 갔다"고 힐난.
또 "공부 좀 했으면 좋겠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라고 덧붙여.
우 의원은 언론 인터뷰에서
"국회 원내직은 국회의원이 뽑는 것이
민주당에 오랫동안 정착된
'일종의 룰' "이라고 언급.
원내대표와 국회의장 후보 경선에
당원이 참여하는 것에 반대한 것.
이에 앞서 골수 친명계인 양 당선인은
비명계 전해철 의원을 향해
겉과 속의 색깔이 다른 '수박'이라고
비난했다가 당직 자격정지 3개월의
징계를 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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