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은 "이희준을 통해 시나리오를 받았다. 처음 보는 시나리오, 감각이 남달랐다. 예상이 벗어나는 사건이 즐거웠고 어떻게 만들어질지 너무 궁금해서 참여했다"며 이 영화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박지환은 자신이 연기한 최소장 캐릭터에 대해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 시골에서 할 일이 없어 영화를 많이 보고 상상력이 풍부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경찰을 연기한 박지환은 "옷만 바꿔입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며 "감독과 이야기를 정말 많이 했는데 감독님이 아이디어가 많으시더라. 그 과정을 통해 캐릭터가 풍성해졌다."며 감독의 힌트를 받아 캐릭터를 만들어갔음을 알렸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 '핸섬가이즈'는 6월 26일 개봉예정이다.
iMBC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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