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의 유일한 게임박람회
플레이엑스포에 다녀왔음
(줄이 존나 길었다)
시발 택시타고 오픈런했는데 이미 줄이 저지랄 나있어서
1시간정도 기다려서 입장했음
이오리 담당 피규어
반남 부스 크게있길래 들어가서 구경함
얘네가 초입에 있어서, 관람객들이 전부
세계 최악의 게임회사 로고 부직포백을 메고다녔었음 ㅇㅇ
근든링 DLC나온다고 겁나 크게 뭐 만들어놨는데
정작 알맹이는 별로없고, 예약구매(찜 아니고 구매)를 하면 안경닦이 하나 준다길래 걍나옴
리겜쪽에도 태고가있고
게이밍기어쪽에도 태고가있고
중고장터에도 태고가 있고
가족놀이공간(?)에도 태고가있고
ㄹㅇ 동캇은 전설이다
그리고 드디어나온 4권
작년 플엑에서 브뉴송, 매거진, 아침놀 3권까지 샀었어서
이번엔 444 다 샀음
아직 현장에서만 파는듯ㅇㅇ
대신 책들이 래핑이 안되어있었다
닌텐도 부스는 머 별거없고
최신작들 차려놔서 아빠랑 아들이랑 게임하고있고 그러길래
굿즈샵만 대충 보고 나옴
여기가 틀딱마켓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명확한 타겟을 노리고 입갤
뭘샀는지는 나중에 보여드림
여기는 진짜로 ㄹㅇ 할배들 놀이터라 아이마스정도면 채신작인수준
뭔 저쪽 구석에서는 브금듣고 게임맞추기 하고있던데
요구르팉 빼고 하나도 모르겠음 ㅇㅇ;
피규어가 좀 있긴 했는데
키리코 릴렉스 3만원 부르길래 뒤도안돌아보고 나옴
위 사진의 엽서, 농토리 클리어파일이랑, 대따큰 포스터 2장 줬음
이건 틀딱 장터에서 찾아낸 골동품들
자랑스러운 1번앨범이 있길래 집어들었더니
옆에 무중력셔틀이랑 쌍딩이 보여서 집음
밀리 장바구니는 그냥 존나 많이 쌓여있길래 하나 샀음
장볼때 써야지
그외엔 신작 애니메션 게임들을 좀 샀다
6시간 돌아다녀서 힘듬..
기다리는 시간이 꽤 길었는데
보조배터리 안가져와소 학타켰다간 집에 못갈까봐 참았다
플엑은 내일까지 진행하니 궁금한사람은 추라이추라이
아이돌마스터 갤러리
플레이엑스포 2024
플레이엑스포 2024는 게임과 놀이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혁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입니다. 다양한 게임 회사와 개발자들이 참가하여 최신 게임 시연, 기술 발표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합니다.
중심
플레이엑스포 2024의 주요 목표는 게임 산업을 중심에 두고 관련 기업과 개발자들이 함께 모여 최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는 게임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도모합니다.
후기
플레이엑스포 2024 후기에서는 행사에서 경험한 다양한 활동과 인사이트,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 및 게임의 소개가 포함됩니다. 참석자들은 이 후기를 통해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미래의 기대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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