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배우 황신혜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홍 점프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려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한 브랜드 숍 앞에서 분홍 점프 수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앳된 얼굴과 하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로 61세とは思えない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신혜는 1963년 4월 16일생으로 올해 만 61세가 됐지만, 여전히 앳된 매력을 유지하고 있어 '동안 배우'라는 별명에 손색이 없다.
최근 황신혜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 '황신혜 황신혜'에서는 일상vlog, 먹방, 미용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황신혜의 러블리한 매력이 담긴 사진은 온라인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황신혜 배우, 언제나 젊고 예뻐 보이시네요", "분홍 점프 수트 정말 잘 어울리시네요" 등 댓글을 남기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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