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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경 관내 고등학교 학생인 A군과 B(17)군이 장난으로 다리에서 뛰어내린 상황으로 B군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또 다른 A군은 실종됐다는 것이다.
오후 5시 49분 신고접수 후 유속 확대 방지를 위해 강경천 보를 차단하고, 논산소방서 구조대가 신속하게 출동해 구조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오후 8시 45분경 A군을 건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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