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그러지 말고 우리 아들도.." 이혜정, 며느리에게 쏟아부었다는 충격적인 잔소리 수준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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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그러지 말고 우리 아들도.." 이혜정, 며느리에게 쏟아부었다는 충격적인 잔소리 수준 ('동치미')

뉴스클립 2024-05-26 18:1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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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며느리를 다그쳤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어머니, 그게 왜 제 탓이에요?'를 주제로 여러 이야기들이 펼쳐졌다.

이혜정 "며느리에 우리 아들 대접하라고 소리쳤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날 이혜정은 "며느리 단점이, 저에게 절대 말을 안 진다. 시집올 때 다짐을 한 것 같다. 어떤 때는 제가 화나서 숨이 넘어갈 정도다. '말대꾸 좀 하지 마'라고 할 정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느 날 보니, 아들이 기가 죽어있는 것 같은 거다. 며느리 앞에서 조신해지더라. 손녀가 아들이 벗어놓은 옷을 개며 '이렇게 하니까 엄마한테 혼나지'라고 하는 거다. 심장이 여기서 쿵 떨어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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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그리고 며느리는 옷을 잘 정리해 입는데, 아들은 어제 입은 바지를 또 입고, 압착이 너덜너덜한 신발을 신는 거다. 어미의 마음이 묘하더라"라며 "또 아들은 운동한다고 걸어 다닌다. 며느리는 세단을 탄다. 처갓댁에서 좋은 차로 바꿔 주셨는데, '자기 딸만 타라고 사 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들이 그러고 다니니 너무 속상했다. 며느리 앞에서 '다 갖다 버려'하고 소리를 질렀다. 며느리가 '옷이 많다. 안 입고 다니는 거다.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아비가 중요한 줄 안다'라고 반응하더라"라고 전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혜정은 "'너 내 아들 함부로 하지 말고, 대접 좀 해라. 너만 예쁜 거 입지 말고, 우리 아들도 예쁜 거 입혀라. 애가 너보다 인물이 좋다'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수홍과 최은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신 거냐. 속으로만 생각하신 게 아니었냐"라며 놀라워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혜정 "아들, 며느리에게 밥도 못 얻어먹고 오면 속상"

한편 이혜정은 지난 3월에도 며느리에게 서운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당시 이혜정은 "저는 아들 아침을 진짜 잘 챙겨 먹였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포장해서 식단을 다 보내줬다. 그런데 어느 날은 밥도 못 얻어먹고 밤 늦게 와서 '엄마 밥은?' 이러면 너무 속이 상한다"라고 밝혔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어 "한 번은 손녀가 예쁘게 차려입고 왔다. 그런데 아들은 맨날 똑같은 옷만 입었더라. 그래서 손녀한테 물어보니까 외할머니가 사준 옷이라고 했다. 아들한테 처가댁에서 옷도 하나 못 얻어 입냐고 했다. 그것도 그렇게 속이 상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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