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지질학 교수인 레카스는
WHO에 개최한 기후위기와 인류건강
세미나에서
"천년에 한번올 홍수가
3년내에 2번이나 올 것"이라고 경고
그는 2017년부터 기후위기 징후가
더 빨라지고 있다며
'기온상승과 가뭄->산불->
산사태->홍수'의
악순환이 생길 것이라고 밝혀
특히 의학자들은 기후위기로
온도가 상승하면서
피부암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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