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남주의 마지막 대사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솔직히 내 사랑, 내 알바가 아니오
그냥 이냥저냥한 평범한 대사처럼 보이지만
장장 4시간동안 진행되는 여주의 발암전개와 가스라이팅에 꾹꾹 참아주다가 결국 현타가 와서 "아 꺼져 ㅆ년아"라고 말하는 존나 통쾌한 장면이기 때문
영화를 처음부터 다 보고 이 대사를 보면 이 개가튼 년에게 아주 댄디하고 욕설하고 사라지는 존나 멋있는 장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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