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병장 월급 125만원 시대 (복무기간:육군18개월,해군20개월,해병대18개월,공군21개월 복무,사회복무요원(공익)21개월)
내일준비지원금 포함 165만원이고
여기서 내일준비지원금은 40만원을 군적금 들면 40만원을 나라에서 무료로 붙여주고, 이자율도 6%정도 되는 것임.
(내년 55만원까지 증액 예정)
내년 병장월급은 내일지원준비금까지
현행 하사 11호봉 본봉에 해당하는 205만원까지 증가예정이고,
계급 통합 월평균 산출시 170~175만원 수준.
2.군식단 개선
현재 군대의 경우 1인 기본급식량 폐지해서 장병이 선호하는 음식을
본인이 직접 배식할수있도록 (대체로) 자율배식으로 바뀜. (아닌곳이 더 많다.)
심지어 채식주의자들을 위해 채식 식단을 부대에서 따로 챙겨주는 시스템 생겼다고함
또한
강제적으로 매일 보급 나오던 흰우유가 아닌 ,가공우유(딸기,초코등등),쥬스,두유 등도 지급
그 외 월1회 이상 지역상생 특식도 제공하고 있음.
(치킨, 피자, 족발, 보쌈, 햄버거 등 사실상 배달음식)
급식비는 현행 기준 하루 1.5만원 수준이라
과거와 비교하면 천지개벽수준으로 증가했다고 볼 수 있음.
3.군대복지 시설 무료사용
과거에는
세탁방 건조기 ,사이버지식방등 장병 복지시설을 민간사업자에
위탁을 줘서 유료+무료 혼합되어있었으나
현재는 이 시설들을 무료로 사용가능
( 코인노래방이나 게임기 사업은 민간사업자가 아직 들어가있어서 유료인 부대 많음
또 사지방 말고 온라인 pc 게임이 가능한 휴게실이 따로 있어서 거기는 돈받는경우가 많다고함)
물론 저런 시설들은 부바부 심해서
최소 사단사령부급 이상 상급부대 들어가야 온전히 누릴 수 있다고 보면 될거다.
4.자유로운 스마트폰 사용
현재 군대는 최소형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만
(대략 17:30~21:00)
(최소형도 지휘관 재량에 따라 주말에는 밤12시나 그 이후까지도 사용 가능하기도 함.)
부대 실험을 통해 점차 시간을 늘려갈 예정
5.월2회 이상 평일 외출 가능
현재 군부대는 부대병력의 35%까지
평일 외출 (17:30부터 21:00까지) 신청가능
특히 위수지역 개념으로 장소를 제한하는 규제가 폐지되고
(다만 외출 시간이 짧은만큼 관습적으로 남은 지역이 더 많음)
시간을 제한하는 개념으로
일반적으로 자동차로 1~2시간이내 복귀하는 거리까지는 허용한다는것 같음.
부대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병기본 맞추면 외출 받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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