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으로 복수하면 돼"... 아일릿, 악플에 힘들어하며 꺼낸 속마음에 신동이 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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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복수하면 돼"... 아일릿, 악플에 힘들어하며 꺼낸 속마음에 신동이 전한 조언

뉴스클립 2024-05-26 14:2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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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그룹 아일릿이 데뷔 직후 겪은 힘든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걸그룹 아일릿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일릿은 형님들과 함께' 화성 뱃놀이 축제'가 열리는 전곡항과 제부도으로 봄 소풍을 떠났다.

아일릿은 형님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속마음을 털어놨다.

아일릿, 악플에 힘들어

강호동은 "연습생 때 얼마나 데뷔하고 싶었겠냐. 데뷔하니 막상 힘든 게 많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이에 원희는 "저는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거 같다. 제가 연습생 생활도 짧았다. 실수할 때도 많다"라고 말했다.

민주는 "멘탈이 약하다"라며 "댓글 보면 깊이, 많이 빠지는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악플에 대한 고민에 형님들은 "안 봤으면 좋겠다, "백개의 칭찬 있어도 하나 안 좋은 말 보면 거기에 꽂힌다"라고 반응했다.

김희철은 "사람이 아예 안 볼 수 없다. 무대에서 보면 객석 천 명이 하트 해도 한 명이 손가락 욕하면 아무것도 안 보인다"라고 경험담을 전했다.

신동 역시 "일부러 사인해달라고 와서 침을 뱉고 가기도 한다"라며 "거기서 하나하나 신경 쓰면 무너진다"라고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모카 역시 "민주와 비슷하다. 댓글 많이 보는 편이다. 거기에 상처받는 건 아닌데 무대에 섰을 때 댓글이 생각날 때가 있다. 무서워진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이를 들은 신동은 "지금 너희가 할 수 있는 건 실력으로 복수하는 거다. 열심히 연습해서 잘하는 모습 보여주면 된다. 그들이 욕 못할 정도로"라고 조언했다.

아일릿의 최종 목표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이후 아일릿은 데뷔 후 이루고 싶은 최종 목표에 대해서 밝혔다. 모카는 "언제 끝날진 모르겠지만 죽을 때나 활동을 그만할 때 '아일릿이어서 좋았다'라고 느끼는 게 목표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민주는 "원래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거였는데 이루게 됐다"라며 "이제는 모카와 비슷하게 아일릿이 다 같이 행복하고 후회 없이 열심히 활동하는 거다"라고 밝혔다.

윤아는 "빌보드에 들긴 했지만, 수상하진 못했다. 빌보드에서 1위도 하고 공연도 하고 시상식 참여해서 수상 소감을 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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