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한복 입고 4색으로 경복궁 수놓아... 멤버 혜인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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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한복 입고 4색으로 경복궁 수놓아... 멤버 혜인은 어디에?

금강일보 2024-05-26 13:45:00 신고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그룹 뉴진스가 '코리아 온 스테이지'에서 경복궁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지난 21일 서울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 온 스테이지 – 뉴 제너레이션’에 출연해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 멤버 다니엘은 이날 MC를 맡아 공연 진행도 했다.

뉴진스는 근정전에서 녹화한 ‘쿨 위드 유’ 공연 영상으로 무대를 열었고 이어 서로 다른 색의 한복을 입고 등장해 ‘디토’, ‘ETA’, ‘슈퍼 샤이’ 등 3곡을 선보였다. 뉴진스는 이번 무대를 위해 특수 제작한 단삼 저고리와 스란치마, 대란치마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한복을 입고 버선 스타일의 신발, 우아한 머리 장식 등을 했다. 특히 팔을 흔드는 동작이 많은 ‘슈퍼 샤이’에서는 멤버들의 땋은 머리와 한복 자락이 화려하게 휘날리며 춤 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뉴진스 멤버 해린은 “많은 곳에서 무대를 선보였지만 국가 유산인 경복궁에서 저희 무대를 선보일 수 있어서 뜻깊고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주최하는 ‘2024년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것으로 이날 뉴진스 외에 송가인과 장민호, 뮤지컬 ‘명성황후’와 ‘영웅’ 팀 등도 무대에 올랐다.

사진 = 연합뉴스 사진 = 연합뉴스

한편 멤버 혜인은 발등 부상으로 인해 공식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황이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혜인은 음악방송 및 퍼포먼스를 포함해 싱글앨범 ‘하우 스위트’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다”라는 공지를 올렸다.

어도어에 따르면 “혜인은 지난달 연습 도중 부상으로 발등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고 이후 스케줄을 중단한 채 치료와 회복에 전념했지만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발등에 무리가 될 수 있는 움직임을 최소화하라는 의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혜인의 컨디션 및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음악방송과 퍼포먼스 외의 스케줄에는 유동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혜인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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